점심시간
직원이 쉬는 동안 걸려 오는 예약·문의 전화를 AI가 받습니다. 가예약과 콜백 요청은 콜보드에 정리되어, 오후 진료를 시작하며 직원이 확인합니다.
이런 시간에 맡기세요
응대 시간은 의원이 정합니다. 정한 시간 밖에 걸려 온 전화에는 짧게 안내하고 끝냅니다.
직원이 쉬는 동안 걸려 오는 예약·문의 전화를 AI가 받습니다. 가예약과 콜백 요청은 콜보드에 정리되어, 오후 진료를 시작하며 직원이 확인합니다.
예를 들어 매주 수요일처럼 진료를 쉬는 날, 종일 걸려 오는 전화를 AI가 받습니다. 다음 진료일 아침에 직원이 콜보드에서 그날 들어온 일을 한 번에 처리합니다.
데스크가 다른 환자를 응대하느라 받지 못한 전화를 AI가 이어 받습니다. 연결 방식은 통신사 설정에 따라 상담에서 함께 정합니다.
공휴일이나 임시 휴진일은 콜보드에 휴진으로 등록하면 그날은 AI가 받지 않습니다.
시연 영상
가상 의원에서 실제 AI와 통화하고, 그때 콜보드 화면이 어떻게 바뀌는지 담았습니다. 소리를 켜고 보세요.
가상 의원 시연 · 실제 AI 통화 녹음 · 환자 역은 연출
일의 나눔
오늘 걸려 온 통화와 요약·전사, 가예약 확정·취소, 콜백 목록, 변경 요청, 주간 예약 캘린더를 한 화면에서 봅니다.
지키는 원칙
도입은 이렇게
응대할 시간, 안내할 답, 예약 방식을 함께 정합니다. 통신사별 착신전환 설정 방법도 이때 안내합니다.
의원에 맞춘 설정을 마치고, 의원 PC에 콜보드를 설치합니다.
번호와 통신사는 그대로 두고, 통신사 착신전환으로 AI에 연결합니다.
착신전환을 해제하면 바로 원래대로 의원에서 직접 받습니다. 번호와 회선이 그대로이기 때문입니다.
트루닥을 쓰시면 예약 파일을 의원 PC 프로그램이 자동으로 반영합니다. 그 밖의 EMR은 상담에서 안내합니다.
다른 진료과 원장님께
정신건강의학과에서 먼저 만들고 다듬었습니다. 다른 진료과는 예약 방식에 맞춰 상담 후 도입을 검토합니다.
만든 사람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계형배
비웰정신건강의학과의원 원장
2026년 7월부터 제 의원에 걸려 오는 전화를 이 AI가 받고 있습니다. 통화를 직접 확인하며, 어색한 말과 놓친 부분을 하나씩 고쳐 왔습니다. 환자를 대하는 기준은 진료실에서 쓰는 판단 그대로 두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도입 상담에서 안내합니다. 시범 사용 조건도 상담에서 안내합니다.
네. 통화를 시작할 때 AI가 응대한다는 사실과 녹음 사실을 먼저 알립니다. 직원과 통화하길 원하시면 의원 설정에 따라 근무 중에는 연결하고, 아니면 콜백으로 접수합니다.
안내는 의원이 정한 답을 기준으로 하고, 약·증상 같은 임상 질문에는 답하지 않고 직원에게 전달합니다. 예약은 가예약까지만 잡으므로 직원이 콜보드에서 확인한 뒤에 확정됩니다. 통화마다 요약과 전사가 콜보드에 남아 직원이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착신전환을 해제하면 바로 원래대로 의원에서 직접 받을 수 있습니다. 번호와 통신사를 바꾸지 않고 착신전환으로만 연결하기 때문입니다.
트루닥은 예약 파일을 의원 PC 프로그램이 자동으로 반영합니다. 그 밖의 EMR은 상담에서 안내합니다.
통화 기록은 암호화된 저장 장치에 보관하고, 보관 기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파기합니다. 건강 정보는 응대에 필요한 만큼만 다룹니다.
AI는 상담하거나 조언하지 않고, 직원이 연락드리도록 접수합니다. 직원 확인을 돕는 표시가 함께 남지만, 판단을 대신하지 않는 보조 표시입니다.
우리 의원에 맞는지 먼저 이야기 나눠 보세요.
버튼을 누르면 메일 쓰기 화면이 열립니다. 서식에 맞춰 적어 보내 주세요.